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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아리조나 타임즈</title>
      <updated>2012-02-23T01:28:42-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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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원 출마한 피날 카운티 셰리프 동성연애 스캔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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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2:08:38-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2:08:38-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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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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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69/882/048/66d2eaa95db9c74481957d2d2bef39a2.jpg&quot; alt=&quot;web13.jpg&quot; title=&quot;web13.jpg&quot; width=&quot;355&quot; height=&quot;339&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보수적인 아리조나 4번 선거구에서 아리조나 공화당 하원에 출마하기 위해 선거운동 중인 폴 배뷰가 심각한 난관에 부딪혔다.&amp;nbsp;&lt;/p&gt;&lt;p&gt;피날 카운티 셰리프인 그는 지난 일요일 정치자금을 도네이션 받았지만 동시에 거액의 기부자로부터 반환해달라는 요청을 받기도 했다.&amp;nbsp;&lt;/p&gt;&lt;p&gt;배뷰는 그가 전 남자친구에게 자신들의 관계에 대해 침묵하지 않으면 강제추방시키겠다며 협박했다는 내용이 지난 주 금요일 &amp;lt;피닉스 뉴 타임즈&amp;gt; 온라인판에 폭로되면서 집중받기 시작했다. 매우 자세한 내용의 기사에는 배뷰가 보낸 문자와 사진 등도 포함되어 있다.&amp;nbsp;&lt;/p&gt;&lt;p&gt;지난 토요일 배뷰는 그의 관계, 성, 그리고 그의 문자 메시지 등을 인정했다. 그러나 협박에 대한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계속 셰리프직을 수행할 것이며 선거운동도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amp;nbsp;&lt;/p&gt;&lt;p&gt;그의 발표가 일부 기부자들은 만족시켰지만 모두가 만족한 것은 아니다.&amp;nbsp;&lt;/p&gt;&lt;p&gt;스캔들이 불거진 이후 그의 캠페인 본부에는 46명의 기부자로부터 3천 달러의 기부금이 들어왔다. 그러나 2천5백 달러를 단독으로 기부했던 기부자는 반환을 요구했다.&amp;nbsp;&lt;/p&gt;&lt;p&gt;캠페인 매니저 크리스 드로스는 배뷰를 격려하는 이메일이 계속 들어오고 있으며 전국의 현직 의원들의 메시지들도 들어오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의 친구들도 여전히 친구로 남아있다고 덧붙였다.&amp;nbsp;&lt;/p&gt;&lt;p&gt;패이스북 페이지에 그를 지지했지만 더 이상은 지지하지 않는다는 사람들의 이유도 각각이다. 일부는 그가 더 이상 공화당의 보수원칙을 지킬 수 없다고 여기기 때문이라고 말했고 일부는 그가 노골적인 사진을 온라인에 올린 것은 그의 무분별함을 나타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한편 국경 수비강화를 위한 &quot;사우스웨스트 국경 셰리프연합&quot;에서는 블로그를 통해 &quot;배뷰를 전폭적으로 지지하겠다&quot;고 밝혔다.&amp;nbsp;&lt;/p&gt;&lt;p&gt;블로그에 실린 성명에 의하면 &quot;배뷰 셰리프의 사생활은 전적으로 그의 사적인 것일 뿐&quot;이라며 &quot;이번 사건을 문제삼는 사람들에게는 그만 입다물고 누구든지 죄없는 사람이 그에게 돌을 던지라고 말하고 싶다&quot;고 밝히고 있다.&amp;nbsp;&lt;/p&gt;&lt;p&gt;국경에서 제작된 캠페인 광고를 통해 배뷰를 지지한 존 매케인 의원은 ABC 뉴스를 통해 &quot;배뷰는 물론 내 친구이다. 나도 공개된 내용 이외에 자세한 내용은 모른다. 어떤 혐의가 있다면 철저한 조사를 통해 밝혀질 것임은 분명하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것은 다른 모든 시민들과 마찬가지로 혐의가 밝혀지기 전까지는 그가 무죄라는 것이다&quot;라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그러나 일부 공화당 인사들은 거리를 두고 있다.&amp;nbsp;&lt;/p&gt;&lt;p&gt;미트 롬니 측에서도 배뷰가 대선 자원봉사직을 내려놓는 것에 동의한다고 전했다.&amp;nbsp;&lt;/p&gt;&lt;p&gt;예비선거 라이벌인 공화당의 폴 고사와 주 상원 론 굴드는 배뷰가 그의 사진을 올리고 기자회견에서 직원들에게 그를 지지하도록 자신의 직위를 남용한 것 등을 비판했다.&amp;nbsp;&lt;/p&gt;&lt;p&gt;선시티 웨스트의 공화당 커뮤니티 이벤트에서는 언급을 피했지만 일부에서는 그가 출마를 취소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일부는 그가 자신의 성 정체성을 감추고 유권자들을 오도했다고 주장했다.&amp;nbsp;&lt;/p&gt;&lt;p&gt;예비선거 후 베뷰의 라이벌이 될 수도 있는 미켈 와이서는 &quot;그는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모든 선거자금을 가지고 나를 지원해야 한다&quot;고 말했다. 와이서는 후보자 가운데 유일하고 공공연히 동성연애자들의 권리를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Editor@koreanAZtimes.com)&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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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딜러십에서 트럭 훔친 남성 체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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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2:08:08-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2:08:08-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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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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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gt;19세의 남성이 지난 주 챈들러 경찰에 체포됐다. 그는 딜러십에서 타고 나온 트럭을 돌려주지 않고 불법 카센터에 팔 계획이었다고 한다.&amp;nbsp;&lt;/div&gt;&lt;div&gt;경찰 기록에 의하면 조슈아 보바는 토요일 언하트 포드(7300 W. Orchid Lane)에 들러 포드 F-250 트럭을 사고 싶다고 말했다.&amp;nbsp;&lt;/div&gt;&lt;div&gt;보바는 신청서를 모두 작성하고 그 트럭을 타고 나와 다시 돌려주지 않았다.&amp;nbsp;&lt;/div&gt;&lt;div&gt;딜러십에서는 작성된 신청서에 있는 주소로 그를 찾으려 했지만 주소는 가짜였다.&amp;nbsp;&lt;/div&gt;&lt;div&gt;그러나 지난 주 수요일 언하트 직원이 그 트럭을 목격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보바의 차를 정지시키고 저녁 7시 45분 경 체포했다.&amp;nbsp;&lt;/div&gt;&lt;div&gt;보바는 자동차를 훔쳤으며 다시 돌려줄 계획이 없었다고 경찰에서 자백했다. 또한 친구가 운영하는 불법 카센터에 가져갈 계획이었다고 말했다.&amp;nbsp;&lt;/div&gt;&lt;div&gt;경찰은 그의 차에서 두 개의 권총을 발견했으며 그 중 하나는 총알이 장전돼있었다.&lt;/div&gt;&lt;div&gt;(Editor@koreanAZtimes.com)&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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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저트 비스타 하이스쿨, 컬리지 학점 이수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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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2:07:46-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2:07:46-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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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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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69/875/048/efe5b7420053d7cf639304cbfeab691d.jpg&quot; alt=&quot;web11.jpg&quot; title=&quot;web11.jpg&quot; width=&quot;333&quot; height=&quot;296&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데저트 비스타 하이스쿨의 제나 드루비는 2013년 졸업할 무렵이면 71학점의 컬리지 학점을 얻게 된다.&amp;nbsp;&lt;/p&gt;&lt;p&gt;17세의 드루비는 그녀의 오빠가 리오 살라도 컬리지에서 제공하는 듀얼 엔롤먼트 클래스를 통해 컬리지 학점을 이수하는 것을 보고 이 프로그램을 시작하게 됐다.&amp;nbsp;&lt;/p&gt;&lt;p&gt;데저트 비스타의 교사들이 지도하는 이 클래스는 학생들이 하이스쿨을 졸업할 때는 컬리지 학점을 인정받게 되는 프로그램이다. 데저트 비스타는 1990년대부터 듀얼 엔롤먼트 클래스를 시작했다. 애나 배틀 교장에 의하면 이제 데저트 비스타는 주에서 처음으로 준학사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전과목을 제공하는 학교가 됐다.&amp;nbsp;&lt;/p&gt;&lt;p&gt;현재 이 학교에서는 총 3천여명의 학생 가운데 30 퍼센트에 달하는 8백80명이 최소한 한 과목의 듀얼 엔롤먼트 클래스를 듣고 있으며 계속 증가 추세에 있다.&amp;nbsp;&lt;/p&gt;&lt;p&gt;듀얼 엔롤먼트 학점은 전 학기를 통해 학생들의 학업성적을 바탕으로 주게 된다. AP(Advanced Placement)코스의 경우는 학년말 시험 성적만으로 평가하기 때문에 그 학점을 보장할 수 없다.&amp;nbsp;&lt;/p&gt;&lt;p&gt;일부 가정에는 학비 때문에 선뜻 듀얼 엔롤먼트를 신청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 가정의 수입이 일정 수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엔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비용은 학점당 76 달러이며 3학점짜리 한 과목을 들으면 등록비를 포함해 2백43달러이다.&amp;nbsp;&lt;/p&gt;&lt;p&gt;드루비는 컬리지 학점 클래스가 우등 클래스와 별 차이가 없다며 특별히 더 부담스러운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그녀는 아리조나 주립대학에 진학해 생물학, 특히 유전자를 공부할 계획이다. 드루비는 안과의사인 아버지의 사무실에서 일을 돕다가 전공분야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lt;/p&gt;&lt;p&gt;학부와 안과대학 준비과정을 모두 마치려면 보통 5년이 걸린다. 그러나 드루비와 같이 컬리지 학점을 미리 이수하면 3년에 마칠 수 있다.&amp;nbsp;&lt;/p&gt;&lt;p&gt;듀얼 엔롤먼트는 드루비와 같이 전공과목이 분명한 학생들만을 위한 것은 아니다. 어떤 분야로 진학할 것인지 결정하지 못한 학생들이라도 어떤 전공에나 적용되는 교양필수 과목들을 미리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amp;nbsp;&lt;/p&gt;&lt;p&gt;학교 측에서는 희망하는 전공과목이 분명한 학생들은 미리 학사학위를 받는데 필요한 과목들과 하이스쿨에서 제공하는 과목들을 비교해 준비해 둔다면 대학진학과 학위를 받는 것이 훨씬 순조로울 것이라고 말한다.&amp;nbsp;&lt;/p&gt;&lt;p&gt;듀얼 엔롤먼트 프로그램이 활성화되면서 주내의 대학에 진학하는 것은 보다 쉬워졌으며 이제는 타주의 대학들도 데저트 비스타의 학점을 인정해주고 있다.&amp;nbsp;&lt;/p&gt;&lt;p&gt;학교 관계자에 의하면 커뮤니티 컬리지에 진학하는 학생들 가운데 약 65퍼센트가 보충 수업을 들어야 한다며 이것은 학생들을 무척 절망하게 만든다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따라서 하이스쿨에서 몇 과목이라도 컬리지 수준의 클래스를 듣는다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이다.&amp;nbsp;&lt;/p&gt;&lt;p&gt;(Editor@koreanAZtimes.com)&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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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회 가든투어 3월 31일, 티켓 예매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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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2:07:19-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2:07:19-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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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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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69/871/048/cc4a9b41a1068e93bd607359e620344a.jpg&quot; alt=&quot;web12.jpg&quot; title=&quot;web12.jpg&quot; width=&quot;444&quot; height=&quot;287&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Real Garden for Real People 투어 티켓 판매가 시작됐다. 올 해 가든투어는 3월 3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amp;nbsp;&lt;/p&gt;&lt;p&gt;여섯 개의 조경 가든은 모두 북쪽 스카츠데일에 위치해있다. 올해로 열한번째인 가든 투어는 아리조나대학의 확장협력 매스터 가드너에서 주관한다.&amp;nbsp;&lt;/p&gt;&lt;p&gt;가든 투어에는 가이드 없이 투어할 수 있는 채소가든이 새로 추가됐다. 채소가든은 &amp;nbsp;카퍼 릿지 초등학교(10101 E. Thompson Peak Parkway, Scottsdale) 에 마련돼 있다.&amp;nbsp;&lt;/p&gt;&lt;p&gt;티켓 가격은 미리 구입하면 25 달러이며 당일 구입은 30 달러이다. 티켓은 케이브 크릭의 블랙 마운틴 너서리, 피닉스의 데저트 가든 너서리, 메사와 스카츠데일의 하퍼 너서리, 노스 스카츠데일 너서리와 캑터스, 그리고 피닉스의 사우스웨스트 가드너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아리조나대학 확장협력 매스터 가드너(4341 E. Broadway Road in Phoenix)에서도 역시 구입 가능하다.&amp;nbsp;&lt;/p&gt;&lt;p&gt;행사 당일에는 카퍼 릿지 초등학교에서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amp;nbsp;&lt;/p&gt;&lt;p&gt;(Editor@koreanAZtimes.com)&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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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통, 이북 5도민회원 초청, 만남의 큰잔치 가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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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2:02:22-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2:02:22-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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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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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3/867/048/a114c09ce2671d163671268618d71486.jpg&quot; alt=&quot;web11.jpg&quot; title=&quot;web11.jpg&quot; width=&quot;666&quot; height=&quot;258&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민주 평화통일 자문회의 피닉스지회 (회장 전태진, 이하 평통)가 주최하고 아리조나주 한인회 (회장 이승호)가 후원한 &quot;이북5도민회원 초청, 만남의 큰잔치&quot;가 2월18일 오후 5시 200여명의 회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피닉스 한인 장로교회에서 열렸다.&lt;/p&gt;&lt;p&gt;1부 &apos;만남의 인사&apos;는 피닉스지회 문상귀 총무간사(뉴멕시코)가 진행하는 가운데 국민의례순서에서는 테너 우영린씨가 미국국가와 애국가를 불렀고 피아니스트 허미례씨가 반주를 담당했다.&lt;/p&gt;&lt;p&gt;교회협의회 회장 김재옥 목사의 통일기원기도가 있은 후 전태진 회장이 인사말과 만나는 사람들 소개를 했다. 자신을 통일전도사라고 소개한 전회장은 &quot;통일은 늦어져도 반드시 온다&quot;고 말하고 &quot;통일을 앞당기기위해 현재 평통에서는 &apos;통일 한마음 갖기 운동&apos;을 펼치고 있다&quot;고 소개하면서 이자리에 참석한 모두가 통일 한마음 갖기 회원이라고 강조했다. &amp;nbsp;또한 그는 &quot;통일을 가장 간절히 기다리는 사람들이 이북5도민들&quot;이라며 그분들을 모시고 잔치를 펼치니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lt;/p&gt;&lt;p&gt;그는 평통위원 부부와 새터민 가족들을 불러내 소개하기도 했다.&lt;/p&gt;&lt;p&gt;이어 이승호 한인회장이 인사말을 했는데 &quot;활발히 일하는 제15기 평통위원들을 볼 때 진화하고있는 민주평통이란 말이 생각난다&quot;고 말하고 &quot;이 자리가 평화통일의 의지를 다지고 서로 위로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quot;며 자리를 마련한 평통 피닉스지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lt;/p&gt;&lt;p&gt;이 회장은 지난번 대통령표창을 받은 전태진 회장에게 축하의 박수를 보내기도 했다.&lt;/p&gt;&lt;p&gt;또한 유래경 이북5도민회 회장은 참석한 회원들과 자리를 마련한 평통 피닉스지회에 감사의 뜻을 전한 후 이북5도민회 공지사항을 전했다. 그는 오는 5월중순에 있을 아리조나 이북5도민회원의 본국방문 규모가 열악한 경제사정으로 예년의 9명에서 5명으로 축소됐음을 밝히고 신청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미주 이북 5도민 단체가 미 국무성을 움직여 10가정의 편지교환과 북한방문을 추진해왔다고 보고하면서 이 프로젝트는 김정일의 사망으로 변수가 있을 수는 있지만 미 국무성을 움직인 힘있는 단체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lt;/p&gt;&lt;p&gt;주은섭 피닉스지회 부회장은 내외빈 소개를 하고 새터민가족이 나와 참석자들과 함께 &quot;반갑습니다&quot;와 &quot;통일을 노래&quot;를 부른 후 1부 순서를 마쳤다.&amp;nbsp;&lt;/p&gt;&lt;p&gt;만찬에 앞서 피닉스장로교회 담임 윤원환 목사가 식사기도를 했다.&lt;/p&gt;&lt;p&gt;참석자들은 친교실로 자리를 옮겨 만찬의 시간을 가졌다.&amp;nbsp;&lt;/p&gt;&lt;p&gt;2부 만찬의 시간을 마치면서 곧이어 야외에 마련된 무대에서 최완식 OC/SD협의회 부회장의 사회로 제3부 만남의 잔치가 진행됐다.&amp;nbsp;&lt;/p&gt;&lt;p&gt;가수 신인주씨가 흘러간 옛노래를 불렀고 작년 상공회의소 주최 동포대잔치에 소개된 바 있는 중국 전통춤인 변안무 (Face Change Dance)를 Zhigang Chen씨가 공연해 많은 박수를 받았다.&lt;/p&gt;&lt;p&gt;이어 AZ사물놀이 동호회의 사물놀이 공연이 있었고 경품추첨 및 퀴즈가 이어지면서 참석자들은 쌀을 비롯해 많은 상품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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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광준씨 공군 명예 사령관에 임명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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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2:01:39-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2:01:39-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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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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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3/863/048/1582e81d97d9a78d709adc16a266e334.jpg&quot; alt=&quot;web10.jpg&quot; title=&quot;web10.jpg&quot; width=&quot;555&quot; height=&quot;518&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안광준 세계 한인 유권자 총연 공동대표가 Davis-Monthan 공군기지에서 열린 공군기지내 563 공군구조 그룹의 명예 사령관 임명식에서 한인 최초로 명예 사령관으로 임명됐다. 지난 1월27일 열린 이날 행사에는 200여명의 지휘관들이 참석했다.&lt;/p&gt;&lt;p&gt;명예 사령관은 별 2개인 소장에 해당하는 계급으로 안회장은 향후 2년간 명예사령관으로서 공군부대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lt;/p&gt;&lt;p&gt;명예 사령관이 된 안회장은 아무런 증명서 없이 공군부대를 출입할 수 있으며 공군 사령관으로서 모든 예우를 받게된다. 또한 부대에서 행해지는 모든 행사에 참석해야한다.&lt;/p&gt;&lt;p&gt;안회장은 30년간 공군부대의 Fundraising 행사에 동참해왔고 특히 부대에 애착을 갖고 모든 행사에 적극 참석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훈련중인 사병의 부모가 몸이 아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할 때 직접 도움을 주기도 했다며 임명의 배경을 설명했다.&lt;/p&gt;&lt;p&gt;한편 안회장은 투산심장협회가 매년 주최하는 심장병 연구와 심장병환자 치료 기금모금을 위한 자선파티에 참석, 1만 달러 상당의 경품을 기부하고 기금을 전달했는데 이날 모임에 참석자들은 안회장의 명예 사련관 임명을 축하해 주기도 했다.&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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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생명장로교회, 재정 세미나 열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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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2:01:00-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2:01:00-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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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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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3/859/048/5b9c154f1f32509b1aeb5998cfaaec1f.jpg&quot; alt=&quot;web6.jpg&quot; title=&quot;web6.jpg&quot; width=&quot;666&quot; height=&quot;244&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아시안 부동산협회(Asian Real Estate Association of America, Arizona Chapter)가 주최하고 새생명장로교회(백정우 목사)가 후원하는 &apos;2012년 재정세미나&apos;가 2월19일(일) 오후1시 교회 본당에서 열렸다.&lt;/p&gt;&lt;p&gt;이날 세미나에는 &apos;제네바 파이낸셜&apos;의 애어런 밴 트로젠 사장과 &apos;하이어 크레딧 스코어&apos;의 애리얼 보젤 크레딧 스페셜리스트 그리고 웰스 파고 은행의 브라이언 피터슨 등 3명이 강사로 나서 융자, 크레딧 및 숏세일, 포어클로저 및 지역 부동산 경기 진단 등에 대해 자세하고 유익한 정보들을 제공했다.&lt;/p&gt;&lt;p&gt;강사들 이외에도 쉔-이 미셸 장 &apos;아시안 부동산협회&apos; 아리조나 지부장을 비롯해 재정전문가 여러 명이 참석해 세미나 뒤 개별상담을 돕기도 했다.&lt;/p&gt;&lt;p&gt;&apos;제네바 파이낸셜&apos;의 트로젠 사장은 주택을 차압시켰거나 숏세일을 했을 때 다시 융자를 얻을 수 있는 기간과 요건 등의 주제를 다루면서 아직까지 상황이 좋지 않지만 꼼꼼히 살펴보면 여전히 융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있다고 설명했다.&lt;/p&gt;&lt;p&gt;크레딧 스페셜리스트인 보젤은 크레딧 회복과 크레딧을 다시 쌓는 법 등과 관련해 간략하게 강의했다.&lt;/p&gt;&lt;p&gt;보젤은 자신의 회사가 고객들의 크레딧 문제를 해결하는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에 대해 전하고 크레딧 회복 절차 등에 대한 설명도 덧붙였다.&lt;/p&gt;&lt;p&gt;브라이언 피터슨(웰스파고은행)의 강의가 있은 후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해외투자자가 미국의 부동산을 구매할 수 있는 방법 등 두어가지의 질문이 있었고 곧바로 장소를 옮겨 1:1 상담이 시작됐다.&lt;/p&gt;&lt;p&gt;총 4개의 부스에서는 궁금하거나 조언이 필요한 참석자들과의 맞춤형 상담이 진행돼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자리가 마련됐다.&lt;/p&gt;&lt;p&gt;부동산 시장이 주저 앉으면서 그 여파에 피해를 당한 한인들이 많은 가운데 새생명교회는 어려움에 처한 한인동포들을 돕기 위한 한 방편으로 이번과 같은 세미나를 유치하고 후원했다.&lt;/p&gt;&lt;p&gt;지난해 9월 새롭게 취임한 새생명장로교회의 백정우 목사는 목회 시작 두어 달 뒤 본지와 가진 인터뷰에서 지역사회와 교회가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힌 바 있다.&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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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주님, 아리조나에 부흥의 불길을 허락하소서&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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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2:00:25-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2:00:25-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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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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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3/855/048/da0dee59b3dc330572ca255a66203bd7.jpg&quot; alt=&quot;web9.jpg&quot; title=&quot;web9.jpg&quot; width=&quot;666&quot; height=&quot;444&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개인, 가정, 교회, 도시 그리고 위기에 처한 미국을 위한 중보기도와 불같은 성령의 임재를 간구하는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아리조나 교회협의회, 템피장로교회 그리고 JAMA가 &amp;nbsp;공동 주최하고 아리조나 한인목사회의 후원으로 &amp;nbsp;2월 29일 수요일 오후 4시 부터 템피장로교회에서 열리게 된다.&lt;/p&gt;&lt;p&gt;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는 그동안 샌디에고, LA, 뉴욕, 뉴저지, 달라스, 아틀란타, 산호세, 타코마, 워싱톤 DC 등 미국내 도시들을 순회하며 도시 부흥을 위한 중보기도의 이유와 방법을 훈련하며 기도의 불씨를 붙여왔다.&lt;/p&gt;&lt;p&gt;주최측은 아리조나의 모든 교회가 참석하여 훈련받고 아리조나의 부흥의 불씨가 되기를 위해 기도로 준비하고 있다.&amp;nbsp;&lt;/p&gt;&lt;p&gt;이번에는 한국에 잘알려진 복음성가 가수 소리엘의 지명현 전도사가 찬양을 인도하고 강사로는 각 도시에서 기도를 통해 교회를 크게 성장시킨 목회자들 (한기홍, 정인수, 한종수, 강일진)이 외부에서 초청되었다.&amp;nbsp;&lt;/p&gt;&lt;p&gt;아리조나에서는 윤정용(템피장로교회), 이창언, 윤상돈(피오리아 베델교회) 목사가 강사로 초대되고 JAMA에서 김춘근 교수와 강순영 목사 그리고 2세들을 위해 뉴저지에서 Danny Han 목사가 초대되었다.&lt;/p&gt;&lt;p&gt;새벽집회(오전 6시)와 저녁집회( 7:30)는 기도부흥회로 누구나 참석할수 있고 오전과 오후 시간은 등록자에 한하여 중보기도 훈련이 제공된다. (등록비는 교재와 식사를 포함 &amp;nbsp;$50.00)&lt;/p&gt;&lt;p&gt;참가문의는 323-933-4055, JAMA 본부로. Www.jamaprayer.com&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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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로화 하락을 기회로 만드는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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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1:59:45-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1:59:45-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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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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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3/851/048/227aeec6bc23f300cb5d8ea5954991af.jpg&quot; alt=&quot;web7.jpg&quot; title=&quot;web7.jpg&quot; width=&quot;555&quot; height=&quot;302&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유로화는 2009년 11월 유로당 1.51달러를 기록할 정도로 달러 대비 강세였지만 2010년 그리스가 구제금융을 신청한 이후 약세로 돌아섰다. 지난해부터 유로존 3, 4위 경제국가 이탈리아, 스페인까지 재정위기의 확산과 이로 인한 글로벌 신용경색에 직면하여 전세계가 유로존 상황을 직시하고 있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유로화는 왜 대폭 하락하였을까?&lt;/p&gt;&lt;p&gt;그리스의 디폴트(Default) 및 유로존 펀딩 우려와 유럽중앙은행(ECB)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이 커지자 캐리 트레이드 시장에서 유로가 다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유로 캐리 트레이드는 유로를 팔아 다른 나라의 통화나 자산을 매수하는 트레이딩이다. 유로 캐리 트레이드가 활발해 지면서 지난주 유로에 대한 매도(Short) 포지션은 사상 최대인 13만9000계약에 달하며 유로/달러의 심리적 지지선인 유로당 1.27달러 선을 무너졌었다. 현재는 쇼트커버 물량과 유럽 정상들이 역내 위기 해소를 위한 해법을 내놓을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면서 현재 1.28달러 선으로 약간 반등한 상태이다.&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유로화가 하락하는 것을 보면서 어떻게 돈을 벌 수 있나?&lt;/p&gt;&lt;p&gt;최근 유럽지역 금융위기 영향으로 유럽통합화폐인 유로가치가 하락할 것이라는 뉴스와 정보를 자주 접하게 된다. 대 다수의 사람들은 이러한 뉴스와 정보가 소득을 올릴 수 있는 좋은 투자의 기회라는 것을 알지 못한다. 이유는 외환거래에 경험이 없거나 방법을 몰라서 통화에 투자하여 소득을 올리는 것은 은행에서나 하는 업무일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다.&lt;/p&gt;&lt;p&gt;통화거래 거래방법은 의외로 단순하다. 확률에 기초를 두고 거래하는 것이며 투자자는 차트분석과 기본분석을 통해 해당 기준통화의 상승 또는 하락을 선택하여 차액 수익을 올리는 거래이다. 환율상승이 예상되면 &apos;BUY&apos; 주문을 내놓고 실제로 원하는 가격대까지 환율이 상승하면 이를 청산한다. 반대로 요즘같이 유로화의 약세가 강하게 비춰지는 시기에는 환율하락을 예상하여 &apos;SELL&apos; 주문을 하고 원하는 가격대로 환율이 내려가면 이를 청산한다. 즉 거래통화가 가치가 오르면 오르는 대로 떨어질 때는 하락하는 대로 수익을 내는 양방향 구조를 갖고 있기 때문에 국제외환시장의 등락이 심하면 이익 창출의 기회가 되는 기회가 된다.&lt;/p&gt;&lt;p&gt;통화거래는 인터넷 홈트레이딩 시스템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24시간 거래가 가능하며 지렛대(Leverage)효과를 이용하여 소자본으로 거래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외환시장에서는 신속하고 전문적인 정보에 민감하게 움직이는 증권시장에 비해서 각 언론을 통해 접하는 경제 정보와 차트분석을 기준으로 충분히 장단기 투자를 할 수 있다.&lt;/p&gt;&lt;p&gt;하지만 통화거래는 지렛대 효과를 이용한 투자기이기 때문에 고수익 고위험 투자상품이기에 반드시 전문가에게 교육과 자문을 받아야 한다.&amp;nbsp;&lt;/p&gt;&lt;p&gt;FX 통화거래 전문교육업체인 &apos;FX고올 트레이딩 아카데미(대표 문길용)&apos;에서 &apos;온라인 통화거래&apos; 무료 세미나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세미나는 매주 수요일 오후 1시와 오후 6시 두 차례에 걸쳐 외환시장의 개요, FX통화거래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안정적인 수익을 위한 위험관리 기초를 설명할 예정이다.&lt;/p&gt;&lt;p&gt;&lt;br /&gt;&lt;/p&gt;&lt;p&gt;FX고올 트레이딩 아카데미에서는 일반인들이 간단한 거래구조의 금융상품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거래기술 교육과 실전에서 필요한 정신교육을 통해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으며 이번 세미나의 유익한 정보를 통해 많은 분들이 새로운 희망과 힘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lt;/p&gt;&lt;p&gt;문의: 213-382-0925&lt;/p&gt;&lt;p&gt;621 S Virgil Ave. #280 Los Angeles, CA 90005&lt;/p&gt;&lt;p&gt;&amp;lt;제공: &amp;nbsp;FX 고울 트레이딩 아카데미&amp;gt;&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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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주 한인들은 왜 아이토크비비를 좋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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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1:59:07-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1:59:07-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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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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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3/847/048/39729b6a200fba941f9d3acc61b6f0b4.jpg&quot; alt=&quot;web8.jpg&quot; title=&quot;web8.jpg&quot; width=&quot;444&quot; height=&quot;469&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최근의 불경기 속에서 각 가정들이 전화요금을 절약해 주는 인터넷전화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amp;nbsp;이같은 분위기는 인터넷 전화요금이 다른 전통적 기존 전화서비스에 비해 월등히 저렴하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졌기 때문. &amp;nbsp;이러한 관심속에서, 과연 소비자들이 어떠한 인터넷 전화업체를 선택해야할지에 대한 결정문제.가 대두되었고 과연 어느회사가 가장 신뢰도 높고 믿을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줄수있는지가 관심사가 되고 있다. &amp;nbsp;소비자들이 주위를 잘 살펴보고 신중히 결정한다면 무한 통화를 즐기면서도 통신비를 크게 절약할수 있는 인터넷 전화의 장점을 다시한번 느낄수 있을 것이다.&lt;/p&gt;&lt;p&gt;기본적으로 인터넷전화는 일반 전화에 비해 사용료가 상당히 저렴하다. &amp;nbsp;특히 개개인의 이용 필요성에 맞는 서비스가 가능하여, 과거 기존 전화 서비스를 받던 것과 비교하여 많게는 반값이하의 비용으로 동일수준의 서비스를 받게 된다. &amp;nbsp;그러면, 과연 미국에서 한인들이 이용할수 있는 인터넷 전화중 가장 신뢰도가 높고 믿을만 하면서 한인들을 만족시켜주는 회사는 어디일까?.&amp;nbsp;&lt;/p&gt;&lt;p&gt;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우리 가까운 이웃들이 많은 인터넷 전화중에서도 아이토크비비 전화를 선택하여 이용하는 경우를 매우 자주 보게된다. &amp;nbsp;우리가 알고있는 인터넷 전화중 아마 가장 많이 알려지고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전화가 아이토크비비일 것으로 생각된다. &amp;nbsp; &amp;nbsp; &amp;nbsp;&lt;/p&gt;&lt;p&gt;아이토크비비는 &amp;nbsp;월 $24.99(기타수수료 포함.)로 미국과 한국 포함 전세계 27개국에 무제한 통화를 할수 있다. &amp;nbsp;또한, 미전지역 무제한통화가 기본으로 제공되기 떄문에 통신비를 절약하게 되는데, 보통의 기존 &amp;nbsp; 집전화 회사들이 제공하고 있는 유료서비스를 아이토크비비는 대부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amp;nbsp;아울러, 한국전용 무료 수신070번호를 제공하고 있으며, 외출시 외부에서 국제전화를 사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휴대폰에서도 매월 500분까지 국제전화를 걸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amp;nbsp;즉 아이토크비비로는 미국과 한국의 전화번호를 동시에 가질 수 있게된다. &amp;nbsp;휴대폰에서도 국제전화를 할 수 있게 되어 전화카드의 구입필요가 없게 되니, 앞으로 한인사회에서는 전화카드 무용론 이 대두되는 것이 아닐까? 그리고 매우 중요한 한가지… 아이토크비비가 가진 장점중의 장점... 언어의 불편으로 불이익을 당해보았던 많은 미국내 한인들이 갈망하던 서비스…. 바로 한인 고객 전용 한국어 서비스의 위력이다. &amp;nbsp;아이토크비비는 365일 한인들만을 위한 한국어 콜센터를 운영함으로서 영어가 불편한 고객들에게 연중무휴 편안함을 제공하고 있다.&lt;/p&gt;&lt;p&gt;자, 다시한번 주위를 둘러보자… 이제, 궁금증이 풀렸을 것이다. &amp;nbsp;왜 우리주위에 아이토크비비가 그렇게 많이 보이고, 또 그만큼의 많은 이웃들이 또 가입하려고 하는지,….&amp;nbsp;&lt;/p&gt;&lt;p&gt;정말, 미주 한인들이 아이토크비비 인터넷전화를 써야할 이유는 너무 많다. &amp;nbsp;&amp;nbsp;&lt;/p&gt;&lt;p&gt;&lt;br /&gt;&lt;/p&gt;&lt;p&gt;아이토크비비는 이번 2월29일까지 &amp;nbsp;약정기간 가입시 3개월 무료를 받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amp;nbsp;&lt;/p&gt;&lt;p&gt;이제, 한인사회 인터넷 전화의 대명사 아이토크비비의 편리함과 편안함을 느껴보자! 가입문의 1.800.872.2902 &amp;nbsp; &amp;nbsp;www.Korea,iTalkBB.com&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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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U 아이노스 연주회 가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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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1:58:39-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1:58:39-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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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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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gt;2월 19일 일요일 오후 5시 아리조나 주립대학 음대 크리스천 학생들로 구성된 아이노스 연주회가 지구촌교회(담임 박현일 목사)에서 마련됐다.&lt;/div&gt;&lt;div&gt;송현재 군의 첼로 연주로 시작된 이날 연주회는 박준석 군의 바이올린, 오진희 양의 풀륫, 메조소프라노 신진희 양의 노래 등이 이어졌다.&amp;nbsp;&lt;/div&gt;&lt;div&gt;또한 피아노 트리오, 피아노 사중주로 &apos;너 예수께 조용히 나가&apos; &apos;예수로 나의 구주삼고&apos; 등 익숙한 찬송가곡을 편곡해 연주하기도했다.&lt;/div&gt;&lt;div&gt;특히 피아노 사중주에서는 찬송가 메들리 &apos;내 주를 가까이&apos; &apos;아하나님의 은혜로&apos; &apos;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apos;을 자신들이 직접 편곡해 메들리로 연주했다.&lt;/div&gt;&lt;div&gt;이날 간증을 나눈 황윤태 군은 &quot;유학와서 피아노를 전공하며 장래문제로 염려하기도 했지만 이런 활동을 통해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에 감사하다&quot;고 말했다.&lt;/div&gt;&lt;div&gt;소프라노 나보라 양은 인사말을 통해 앞으로도 아이노스 연주회를 통해 모아진 기금은 모두 이 지역의 고아와 미혼모들을 돕는 데 사용된다고 말했다.&amp;nbsp;&lt;/div&gt;&lt;div&gt;아이노스는 나보라(소프라노), 김주연(피아노), 박준석(바이올린), 송현재(첼로), 황윤태(피아노), 오진희(풀륫), 신진희(메조소프라노), 성안나(피아노) 등 총 8명으로 구성됐다.&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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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스베가스 교민들, NC 다이노스팀에 바베큐 식사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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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1:54:06-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1:54:06-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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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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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2/840/048/20020fd7e7c198b1a9fd9c1f03f94de1.jpg&quot; alt=&quot;web5.jpg&quot; title=&quot;web5.jpg&quot; width=&quot;555&quot; height=&quot;396&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네바다주 라스베가스에서 자영업에 종사하는 이내수씨등 4명이 2월16일 오후4시 투산 NC다이노스 야구팀 훈련장인 Kino Sports Complex에 도착해 야구팀과 교민봉사자 및 내빈 등 95명에게 바베큐로 식사를 제공했다.&lt;/p&gt;&lt;p&gt;이씨 일행은 양념된 소고기 스테이크와 돼지갈비 100인분에과 궁중김치를 냉동해 7시간을 운전해서 온 것이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lt;/p&gt;&lt;p&gt;김경문 감독과 학연 및 친구사이로 알려진 이들은 도착 즉시 황효철씨와 영락교회 성도 10여명의 자원봉사자 및 몇 명의 투산 주부들과 고기를 굽기시작해다. 김 감독은 직접 접시에 밥과 김치, 스테이크를 담아 선수들 좌석에 가져다주었다.&amp;nbsp;&lt;/p&gt;&lt;p&gt;식사 후에는 그동안 밀려있던 선수들의 생일축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준비된 2개의 케이크에 촛불을 켜고 Happy Birthday 합창 속에 케이크를 나눴다.&lt;/p&gt;&lt;p&gt;지난 2월10일 한화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창단 후 첫 승리를 거둔 선수들은 자신에 차있고 2013년 대회 상위권을 노리는 비장함을 엿볼 수 있었다.&lt;/p&gt;&lt;p&gt;이날 김 감독은 우승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인사말을 전했으며 이씨는 선수들의 건강과 승리를 기원하는 인사로 답해 큰 박수를 받았다.&amp;nbsp;&lt;/p&gt;&lt;p&gt;이날 행사에는 경남 MBCTV의 보도제작국 윤주화 기자와 반상현 카메라맨이 취재해 방영될 예정이다.&lt;/p&gt;&lt;p&gt;저넉식사를 제공한 라스베가스 교민 일행은 이내수 (식당 꿀돼지 대표)를 비롯해 박명호씨, 권오봉씨, 제이 김씨 등이다.&amp;nbsp;&lt;/p&gt;&lt;p&gt;이들은 17일(야구팀 휴일) 김 감독과 골프게임 후 라스베가스로 돌아갔다.&lt;/p&gt;&lt;p&gt;&amp;lt;사진은 라스베가스 교민들과 김경문감독 (가운데)&amp;gt;&amp;nbsp;&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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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산 보석쇼 참가 배장우 사장, 교민에 감사 선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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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1:53:34-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1:53:34-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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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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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2/836/048/b703fb7666f11d52aedd9f0634e2eecf.jpg&quot; alt=&quot;web4.jpg&quot; title=&quot;web4.jpg&quot; width=&quot;251&quot; height=&quot;412&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매년 투산에서 개최되는 미주최대 보석쇼인 Gem &amp;amp; Mineral Show에 처음으로 본국의 고급 악세사리 회사 가네사 (Ganesha)가 참여했다.&lt;/p&gt;&lt;p&gt;시장조사 및 광물 견본 매입차 투산을 방문한 가네사 대표 배장우 사장과 부인은 2월9일에서 11일까지 쇼에 참석하고 12일 돌아갔다.&amp;nbsp;&lt;/p&gt;&lt;p&gt;보석쇼는 물론 미국도 초행길이었던 도 배 사장은 작년 12월말부터 투산의여러단체에 이메일을 통해 보석쇼에 대한 정보를 요청했었다.&amp;nbsp;&lt;/p&gt;&lt;p&gt;배 사장의 요청을 받은 투산장로교회 김정숙 목사는 금년 1월4일 송병화씨에게 연락해 없는 한인회를 대신해 투사모 (투산을 사랑하는모임)에서 협조할 것을 당부했다.&lt;/p&gt;&lt;p&gt;일개월간 투사모와의 연락을 통해 배사장은 숙박호텔은 Rodeway Inn으로 정했다. 차량과 안내는 이잔숙씨가 맡고 보석쇼 정보는 투사모가 전달했다.&amp;nbsp;&lt;/p&gt;&lt;p&gt;투산에 머무는 3일간 배 사장은 광물공급자, 미국대리점 계약을 끝내고 금년봄부터 광물질 보석을 중국서 세팅, 한국서 도금해 미국시장에 진출하겠다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배 사장은 이번 보석쇼 기간 중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통역과 운전 및 안내를 맡아준 이진숙씨와 밤늦게까지 호텔에서 돌봐준 박병택 사장에게 자사제품인 고급 혹색과 백색 진주목거리와 귀거리 세트 2개씩을 선사했다.&amp;nbsp;&lt;/p&gt;&lt;p&gt;또한 투사모에는 진주 세트 외에 이태리제 Ugo Conti 넥타이, 커푸스 세트 2개를 감사의 선물로 전했다.&amp;nbsp;&lt;/p&gt;&lt;p&gt;배 사장은 투산 교민들이 본국 방문시에 진주 등 고급 악세사리를 공장도 가격으로 봉사하겠다며 주소와 전화번호를 남겼다.&amp;nbsp;&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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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GC 세계 골프대회 한국 선수 5명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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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1:52:59-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1:52:59-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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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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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2/832/048/1f5385c0ca4dffba4b9c8cf03b9d3685.jpg&quot; alt=&quot;web3.jpg&quot; title=&quot;web3.jpg&quot; width=&quot;444&quot; height=&quot;267&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세계 정상골퍼 64명이 벌이는 별들의 전쟁인WGC (World Golf Championships) 골프대회가 투산 교외 마라나의 리츠칼튼 골프클럽에서 2월20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된다.&amp;nbsp;&lt;/p&gt;&lt;p&gt;이번 대회에서 한국선수로는 최경주(세계랭킹15), 김경태(랭킹31) 배상문(랭킹43) 양용운(랭킹55) 케빈나(랭킹 62 )등 5명의 선수들이 매칭게임에 도전한다.&lt;/p&gt;&lt;p&gt;경기는 20일과 21일의 필드연습에이어 22일부터 오전 오후로 나누어 32조로 대전에들어간다. 양용운 선수는 오전 7시25분, 케빈나 선수는 오전 8시45분, 배상문 선수는 오전 8시35분, 최경주 선수는 오전 10시45분, 김경태 선수는 오후 12시35분에 경기를 가졌다.&lt;/p&gt;&lt;p&gt;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는 오전 10시35분에 경기를 가졌다.&lt;/p&gt;&lt;p&gt;투산 골프 애호가들은 매일 응원에 참여했고 피닉스에서도 한인 골프 동아리회원들이 단체로 와서 응원했다.&amp;nbsp;&lt;/p&gt;&lt;p&gt;22일에는 노갈레스 지역에서는 김경태선수의 친척인 백홍구 한인회 고문을 중심으로 황영희 평통위원 등 12명이 &amp;nbsp;방문해 저녁에는 한식집에서 선수환영회를 갖기도 했다.&lt;/p&gt;&lt;p&gt;본 기자가 만나본 한인선수들은 현재까지 대체로 컨디숀이 양호하며 저녁에는 투산의 한국식당에서 사시미와 매운탕, 김치 등으로 음식조절을 하면서 경기에 대비했다.&lt;/p&gt;&lt;p&gt;또한 필드에서 연습에 여념이 없는 선수들은 교민들의 응원에 감사하다는 말도 전했다.&lt;/p&gt;&lt;p&gt;&amp;lt;사진은 최경주 선수&amp;gt;&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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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산 로즈몬트동광, 투사모에 WGC 골프 입장권 기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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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2-22T21:52:26-08:00</published>
      <updated>2012-02-22T21:52:26-08: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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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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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2/828/048/c22df46ba3895ccada75098e5dc999dc.jpg&quot; alt=&quot;web1.jpg&quot; title=&quot;web1.jpg&quot; width=&quot;330&quot; height=&quot;333&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한국의 광물자원공사와 LG상사가 컨소시움으로 투자한 투산의 Rosemont Copper 동광의Rod Pace 사장(사진은 2월17일 오후 4시 본사 사무실에서 투사모에 2월20일부터 열리는 WGC골프대회 입장권 32매와 무료주차권 16매를 전달했다.&lt;/p&gt;&lt;p&gt;이날 Pace 사장은 투사모를 중심으로 한 한인들이 2011년 4월말 연방정부, 아리조나 주지사, Pima County 등 9개관계기관에 동광의 채굴을 위한 관계법규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는 진정서 제출 등에 감사한다고 전했다.&amp;nbsp;&lt;/p&gt;&lt;p&gt;특히 작년 11월부터 시작된 주민들의청문회에 송병화씨 등이 직접 참석해 지역 발전과 일자리 창출 세금증수를 위해 조속한 동광채굴의 필요성을 역설한 것에 감사를 표했다.&amp;nbsp;&lt;/p&gt;&lt;p&gt;송씨는 동광 측에 10매로 된 한국 그림엽서 두 세트를 답례로 전달했다.&amp;nbsp;&lt;/p&gt;&lt;p&gt;WGC 골프대회 무료 입장권은 교민사회에서 많은 봉사를 한 황효철씨(스시텐 대표 3매)를 비롯해 한인회의 서덕자 봉사부장, 울릉도 연수생 김밥 만들기에 자원봉사한 문미자씨, NC다이노스 야구팀 식사에 봉사한 피터 고가 고송식당대표 한국여러 체육팀에 봉사한 서대선 감빠이 식당대표, 일본해 동해병기 서명운동에 공헌한 김흥부씨, 오래동안 한인회와 골프클럽을 위해 후원한 이광철씨 그리고 투사모를 도와준 리챠드 홍 사장 고재순씨, 허참씨 등에게 무료 주차권과함께 전달됐다.&lt;/p&gt;&lt;p&gt;로즈몬트 동광은 2010년과 2011년 크리스마스 파티에도 교민들을 초대했다. 또한 작년 가을에는 Kino야구장서 개최된 Padre팀 경기에 투사모를 통해 교민들을 초대해 저녁식사와 선물을 제공하고 운동경기를 무료로 관람할 수 있게했었다.&lt;/p&gt;&lt;/p&gt;&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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