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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text">아리조나 타임즈</title>
      <updated>2012-05-19T21:28:26+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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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밸리 하이스쿨 졸업생 벨레딕토리안 없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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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6T21:06:32+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1:06:32+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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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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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69/261/059/ca96f78b4dde8d2e34107670cb2fa972.jpg&quot; alt=&quot;new6.jpg&quot; title=&quot;new6.jpg&quot; width=&quot;444&quot; height=&quot;361&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밸리에 졸업시즌이 왔다. 열심히 노력한 대가로 학생들은 졸업장을 받고 식장에서 사진을 찍는다. 이 가운데 특히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상장, 장학금 등 영예로운 선물이 쏟아진다. 물론 우수 학생에게는 졸업생을 대표하는 벨레딕토리안이라는 영예도 주어진다.&amp;nbsp;&lt;/p&gt;&lt;p&gt;그러나 일부 학군에서는 더 이상 벨레딕토리안을 볼 수 없을 것 같다. 밸리에 많은 학교들이 졸업사를 하는 벨레딕토리안과 환영사를 하는 솔루테이토리안이라는 타이틀을 없앨 계획이다. 이 두 개의 타이틀은 졸업생들 가운데 보통 성적이 가장 우수한 두 학생에게 주어진다. 학교 행정부에서는 앞으로 최고의 두 학생만 선정하는 대신 각 학급에서 가장 우수한 학생들에게 영예를 나눠주기로 했다.&amp;nbsp;&lt;/p&gt;&lt;p&gt;일부에서는 이 방식으로 극심한 경쟁을 완화하고 학업이 우수한 보다 많은 학생들이 인정받을 수 있게 됐다고 평하기도 한다. 반면 최고의 학생들에게 정당하게 주어지던 전통을 없애는 것이라고 반발하는 사람들도 있다.&amp;nbsp;&lt;/p&gt;&lt;p&gt;히글리 통합학군 마이크 토마슨 부교육감은 &quot;생동감있는 교육을 위해서는 많은 것이 변화되어야한다. 우리 학군에서는 올 여름 규정을 바꿔서 벨레딕토리안 한 명을 선정하는 대신 한 학급에서 1-2 퍼센트에 해당하는 학생들을 선정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토마슨은 최근 많은 학생들이 온라인 수업을 하거나 다른 학군 또는 타주에서 전학오는 경우도 많아 공정한 학급순위의 기준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덧붙였다.&amp;nbsp;&lt;/p&gt;&lt;p&gt;그는 또한 &quot;우리는 각 학생들의 필요와 배경을 고려해 가능한 한 많은 학생들이 인정받을 기회를 갖기 원한다&quot;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밸리에서는 이미 디어밸리, 메사, 파라다이스 밸리, 그리고 스카츠데일 학군들이 이미 규정을 바꿔 벨레딕토리안을 없앴다.&lt;/p&gt;&lt;p&gt;공식적인 자료는 아직 없지만 이것은 전국적인 경향을 반영하고 있다고 전국 대학입학 카운셀링협회의 데이빗 호킨스는 말한다.&amp;nbsp;&lt;/p&gt;&lt;p&gt;그는 &quot;점점 많은 학교들이 단 한 명의 학생에게 영예를 수여하던 방침을 없애고 있다&quot;며 &quot;여러 가지 수업을 듣는 학생들 가운데 단 한 명의 학생을 선정하는 것은 점점 구식이 되고 있다&quot;고 전했다.&amp;nbsp;&lt;/p&gt;&lt;p&gt;그러나 모두가 이런 변화에 동의하는 것은 아니다.&amp;nbsp;&lt;/p&gt;&lt;p&gt;파라다이스 밸리 학군 내 피너클 하이스쿨의 졸업반인 알리 위스키는 최고 1 퍼센트에 속한 7명의 졸업생 가운데 하나이다. 졸업식장에서 이들 모두 수상하고 이 중 다섯 명은 연설을 하게 된다.&amp;nbsp;&lt;/p&gt;&lt;p&gt;윈스키는 학교의 결정을 존중하고 모두에게 졸업사를 전할 기회를 준 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지만 가장 우수한 학생 한 명을 선정하지 않은 것에 아쉬움이 남는다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윈스키는 &quot;물론 벨레딕토리안 제도는 학생들을 경쟁하게 만들지만 건강한 경쟁은 좋은 것이라고 생각한다&quot;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벨레딕토리안(valedictorian)의 어원은 라틴어 vale dicere에서 온 것으로 &quot;안녕이라고 말하기&quot;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벨레딕토리안은 졸업식에서 고별사를 전하는 것이 그 동안의 전통이었다.&amp;nbsp;&lt;/p&gt;&lt;p&gt;고별사의 영예는 학생은 졸업생들 가운데 가장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주어졌다. 마찬가지로 설루테이토리안 (Salutatorian)은 라틴어 salve dicere에서 온 것으로 &quot;안녕하세요라고 말하기&quot;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 식장에서 이 학생에게는 환영사를 맡겼었다. 그리고 그 영예에 따라오는 특징적인 것들이 있었다.&amp;nbsp;&lt;/p&gt;&lt;p&gt;다이서트 통합학군에 속한 셰도우 릿지 하이스쿨 졸업반인 크리스탈 자위스자는 사실상 수석졸업이지만 학군에서 최고 1퍼센트를 선정하기로 했기 때문에 따로 주어지는 영예는 없다.&amp;nbsp;&lt;/p&gt;&lt;p&gt;자위스자는 열심히 했던 자신의 노력을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특히 4년 동안 B를 단 하나밖에 받지 않은 조니 콜테즈와의 경쟁은 매우 극심한 것이었다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그녀는 &quot;지난 3년간 우리는 아슬아슬하게 각축을 벌여왔다&quot;며 &quot;그렇다고 나쁜 감정이 실린 경쟁은 아니었다. 누구나 최고가 되고 싶어하는 것&quot; 이라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특히 자위스자가 염려하는 것은 대학에 진학하면서 장학금 신청을 할 때 불리한 입장이 된다는 것이다. 장학금을 위한 에세이를 쓸 때, 벨레딕토리안이라는 것만으로 시선을 잡을 수 있지만 최고 1 퍼센트라는 것은 단지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이다.&lt;/p&gt;&lt;p&gt;변경을 지지하는 측에서는 다른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한 명의 학생들에게만 조명되던 것을 그룹으로 옮기는 것뿐이며 이것이 대학에서 장학금 받는데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는 것이다.&amp;nbsp;&lt;/p&gt;&lt;p&gt;&lt;p&gt;대학 입학 사정관들은 학급에서의 등수 이외에 많은 것들을 검토하게 된다. 평점평균과 함께 입학시험, 커뮤니티 봉사, 특별활동, 에세이, 그리고 추천서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lt;/p&gt;&lt;p&gt;전문가들은 대학에서 여러 가지 분야를 모두 검토하는 것은 매우 일반적이기 때문에 만일 한 가지 항목이 떨어지더라도 다른 항목에서 충족되면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미국 학교 상담협회의 스티브 슈나이더는 &quot;나는 더 이상 벨레딕토리안에 그렇게 가치를 두지 않는다. 일등하는 학생 이외에도 &apos;저 학생은 앞으로 성공하겠구나&apos;라고 생각되는 아이들을 많이 보아왔다. 그들은 학급에서 20등일수도 있고 30등일수도 있다&quot;라고 말했다.&lt;/p&gt;&lt;p&gt;밸리 학군들은 벨레딕토리안 제도를 없앨 뿐만 아니라 학생들을 선정하는 방식도 창의적이 되어가고 있다. 일부 졸업식에서는 최우수 10명의 학생들에게 메달, 코드, 장식물 등을 주기도 했다. 또한 학교에 따라서는 최고 1 퍼센트 만이 아니라 2 퍼센트나 10 퍼센트까지도 인정해 주기도 했다.&amp;nbsp;&lt;/p&gt;&lt;p&gt;약 6만4천여명의 학생들로 아리조나주에서 가장 큰 메사 학군에서는 각 학교에서 학생들이 고별사를 할 학생을 투표로 선정하는 방식을 취했다.&amp;nbsp;&lt;/p&gt;&lt;p&gt;글렌데일 통합학군은 커뮤니티 봉사와 AIMS 테스트 성적 등을 근거로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졸업식에서 목에 장식 띠를 두르게 했다. 따라서 어떤 학생은 목에 다섯개, 또는 일곱개의 띠를 두르기도 했다.&amp;nbsp;&lt;/p&gt;&lt;p&gt;밸리 학군 가운데서 위켄버그 학군 등은 여전히 이 제도를 없앨 계획이 없다.&amp;nbsp;&lt;/p&gt;&lt;p&gt;이 학군에서는 몇 년전 평점평균으로 벨레딕토리안을 결정했다가 한 해에 11명이 동점을 받아 모두 고별사를 전했던 적이 있다. 그 후 방법을 고안해 학교 핸드북의 세 페이지에 달하는 기준을 마련했다. 벨레딕토리안이 되려면 여덟 학기의 성적이 모두 적용되며 최종 결정은 졸업식 직전에 발표된다.&amp;nbsp;&lt;/p&gt;&lt;p&gt;(Editor@koreanaztimes.com)&lt;/p&gt;&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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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난 주 산불 5건 발생 산불시즌 불길한 전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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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6T21:05:20+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1:05:20+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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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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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69/257/059/4e3060c8d00f345dca3fb9f838f0b625.jpg&quot; alt=&quot;new4.jpg&quot; title=&quot;new4.jpg&quot; width=&quot;229&quot; height=&quot;444&quot; style=&quot;&quot;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br /&gt;&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지난 일요일 아리조나에서 다섯 건의 산불이 발생해 총 6천 에이커를 태우고 크라운킹 주민들이 대피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화재 전문가들은 이번 산불이 2012년 산불시즌을 알리는 불길한 전조라고 말했다.&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번 산불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것은 톤토 국유림에서 발생한 두 건 가운데 하나이다. 선플라워 화재로 불리는 이 산불은 280명의 소방관이 동원된 공중소방작전에도 불구하고 일요일 저녁 현재 3100 에이커를 태웠다. 그러나 건물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가장 소규모의 산불은 크라운킹에서 4마일 북쪽에서 발생한 글레디에이터 화재이다. 브래드쇼우 마운틴에서 발생한 이 산불은 일요일 현재 600 에이커와 세 채의 건물을 태웠다. 이 지역 주민들은 모두 대피했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번 일요일에 발생한 또 다른 산불은 다음과 같다.&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불 플랫 화재로 지난 목요일 번개로 인해 발생해 포트 아파치 인디언 보호구역 내 캐년 크릭 양식장 부근700 에이커를 태웠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샌 칼로스 인디언 보호구역 내 엘우드 화재로 1150 에이커가 불탔다.&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 &amp;nbsp;킹맨 부근의 슬러터 하우스 화재는 최소한 50 에이커를 태웠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지난 1974년부터 아리조나의 화재와 싸워온 톤토 국유림 대변인 클리프 펄벅은 &quot;왜 지금 이 같은 산불들이 발생했는지 설명할 수는 없다. 그러나 이렇게 초여름부터 화재가 발생하고 있는 것은 이변이라고 할 수 있다&quot;고 말했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주 야생동물 및 어류 담당국의 짐 팩슨은 &quot;모골론 림의 킹맨부터 더글라스까지는 언제든지 산불이 발생할 위험을 안고 있다&quot;고 경고했다. &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팩슨은 특히 매우 건조했던 겨울날씨로 인해 올 해 산불위험은 예년에 비해 심화됐다고 말했다. 기록적으로 온난한 겨울 날씨와 바람, 한 자리수 습도 등의 환경에서 이런 산불이 발생한 것은 놀랄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모든 불은 발화점이 있고 현재와 같은 바람은 화염이 더욱 빨리 번지게 하고 있다고 팩슨은 덧붙였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아리조나주의 산불은 이미 지난 해 2005년 97만5천1백78 에이커가 소실되는 기록을 깨며 98만1천7백48 에이커를 태웠다. 지난 해 5월29일 아리조나 역사상 최대의 산불이 발행했기 때문이다. 월로우 산불은 5주 이상 계속되며 53만2천 에이커를 태웠으며 32채의 건물이 소실됐었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번 일요일 글레디에터 산불과 함께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는 썬플라워 산불은 톤토 국유림 내 페이슨에서 21마일 남쪽 지역에서 발생한 것으로 280명의 소방관이 아리조나 87번 도로 서쪽에서 계속 진화작업 중이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이 지역의 화재는 기복이 심한 지형, 가뭄 등의 요인으로 계속 번져갔다. 소방관들이 남쪽으로 몰아 포리스트 로드 201의 서쪽에서 진화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화염은 동북동 방향으로 번졌다. 이 산불은 토요일 오전에 발생했으며 건물 피해의 염려는 없지만 산불지역 남동쪽에 위치한 전선들로 화염이 번지는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번 화재의 원인은 아직 조사 중이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톤토 국유림 대변인 데이빗 알보는 이 산불이 계속 번지고 있어 그 연기를 피닉스 지역에서도 볼 수 있을 정도이며 아리조나 87번 도로의 시야를 가리고 있다고 전했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썬플라워 산불에는 9개 소방부대, 14대의 소방차, 그리고 네 대의 헬리콥터 등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불 플랫 산불도 역시 톤토 국유림 내에서 발생했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지난 금요일 번개로 인해 발생해 일요일 현재 700 에이커를 태운 이 산불은 토요일까지 35 퍼센트가 진화됐었다. 역시 건물 피해는 없다.&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글로브 북동쪽 45마일 지점에서 발생한 화재는 엘우드 산불로 불리며 순식간에 1150에이커를 태웠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불 플랫과 글로브의 산불진화에는 추가 에어탱커가 요청됐다.&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금광의 이름을 따서 붙여진 글레디에터 산불로 인해 크라운킹 주민들은 메요 하이스쿨로 대피했다. 이 화재는 프레스캇 국유림으로 둘러싸인 사유지에서 발생했으며 일요일 오후 현재 600 에이커를 태웠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듀위에서 30 에이커를 태운 산불은 토요일 밤에 진화되어 대피했던 주민들은 모두 집으로 다시 돌아갔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팩슨은 이번 산불기간이 지난 여름과 맞먹는 수준이 될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quot;국유림은 사막지대와 같이 심각한 상태는 아니다. 고도가 높은 사막지대는 가뭄으로 인해 매우 말라있는 상태여서 모든 하이 데저트는 언제든지 화재가 발생할 위험에 처했있을 뿐만 아니라 일단 불이 붙으며 아주 빠른 속도로 진행될 것&quot;이라고 경고했다.&amp;nbsp;&lt;/p&gt;&lt;p style=&quot;text-align: left;&quot;&gt;(Editor@koreanaztimes.com)&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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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년부터 하이스쿨 수학-과학 졸업기준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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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6T21:03:59+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1:03:59+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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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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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69/253/059/94cdbbd4ab50b92eb5eb86997ac2d1f6.jpg&quot; alt=&quot;new5.jpg&quot; title=&quot;new5.jpg&quot; width=&quot;511&quot; height=&quot;304&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다음 학년도부터 디어밸리 학군을 비롯해 아리조나 전체에서 수학과목의 하이스쿨 졸업기준이 높아진다.&amp;nbsp;&lt;/p&gt;&lt;p&gt;앞으로는 하이스쿨 졸업장을 받으려면 수학과 과학의 졸업기준에 맞추기 위해 1년이 추가된다.&amp;nbsp;&lt;/p&gt;&lt;p&gt;새로운 규정은 2013년 졸업생들부터 적용된다. 이들은 과학과목은 3년, 수학은 4년으로 조정되며 수학은 알지브라 II까지 끝내야 한다. 올해 졸업생들까지는 과학은 2학점, 수학은 3학점이 요구됐었다.&amp;nbsp;&lt;/p&gt;&lt;p&gt;새로운 졸업기준이 강화되기는 했지만 사립학교나 타주에서 전학한 학생들이 그렇게 큰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lt;/p&gt;&lt;p&gt;아리조나 교육위원회에서는 이들 전학학생들에게는 각자에게 맞추어 알지브라 II에 준하는 수학교육을 할 것을 승인한 바 있다.&amp;nbsp;&lt;/p&gt;&lt;p&gt;지난 주 디어밸리 학교 이사회에서는 개인학습의 초안을 마련하기 위해 이 규정의 개요를 받아 참고하고 있다.&amp;nbsp;&lt;/p&gt;&lt;p&gt;디어밸리 교과과정 디렉터 게일 갤리건은 &quot;개인학습은 모든 졸업생들에게 마지막 수단이 될 것이다. 앞으로는 중학교에서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 진도가 늦는 것에 대한 내용을 문서로 제출해야 할 것&quot;이라고 설명했다.&amp;nbsp;&lt;/p&gt;&lt;p&gt;개인학습은 알지브라 I과 지오메트리를 통과한 학생들도 기회를 얻을 수 있다.&amp;nbsp;&lt;/p&gt;&lt;p&gt;학생들의 학부모나 보호자는 아이가 졸업반이 되기 전 학년에서 개인학습을 신청해야 한다. 일단 신청을 받으면 학군에서는 개발팀을 구성해 새로운 교과과정을 만들고 학생의 진행상황을 모니터해야 한다.&lt;/p&gt;&lt;p&gt;디어밸리의 경우 개발팀은 최소한 네 명으로 구성되며 여기에는 학생의 부모나 보호자, 학교 카운셀러, 수학교사, 그리고 학군 행정관이 포함된다.&lt;/p&gt;&lt;p&gt;개인학습 기회가 주어진 학생은 재정, 통계, 또는 삼각함수 등 대체수학 과정으로 학습하게 된다.&amp;nbsp;&lt;/p&gt;&lt;p&gt;디어밸리 학군에서는 1퍼센트 이내의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신청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amp;nbsp;&lt;/p&gt;&lt;p&gt;(Editor@koreanaztimes.com)&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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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템피지역 어린이 방화 증가, 챈들러는 감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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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6T21:03:16+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1:03:16+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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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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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69/249/059/2583c27f3cf433b57ada2a2a848a8f94.jpg&quot; alt=&quot;new3.jpg&quot; title=&quot;new3.jpg&quot; width=&quot;325&quot; height=&quot;444&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전국의 화재사건 중 어린이들로 인한 것이 반 정도가 되며 템피를 비롯한 밸리 도시에서 어린이 방화사건이 증가하고 있다.&amp;nbsp;&lt;/p&gt;&lt;p&gt;이 자료는 올 해 방화 조심주간에 발표된 내용이다.&amp;nbsp;&lt;/p&gt;&lt;p&gt;템피에서는 청소년 방화가 증가하고 있지만 모두 가벼운 화재였다. 그런데 화재예방 프로그램을 실행하고 있는 챈들러의 경우는 화재사건이 급격히 감소했으며 청소년 방화는 증가하지 않고 있다.&lt;/p&gt;&lt;p&gt;지난 2004년에서 2009년 사이에 전국적에서 발생한 어린이 방화사건은 평균 5만6천3백건이었다. 2010년 체포된 방화범 가운데 40 퍼센트가 청소년이었으며 그 가운데 반 정도가 16세 미만이었다고 미 소방행정국에서 발표했다.&amp;nbsp;&lt;/p&gt;&lt;p&gt;어린이들의 경우, 주로 호기심에서 실수로 방화를 하는 경우가 많으며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도구는 라이터로 어린이 방화사건의 반 이상이 라이터로 인한 것이다. 또한 여자아이들보다는 남아들의 방화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amp;nbsp;&lt;/p&gt;&lt;p&gt;미국 &amp;nbsp;화재 행정국의 어네스트 미첼 쥬니어는 &quot;동기와 상관없이 어린이들의 손에 불이 쥐어지는 것은 매우 파괴적인 결과를 불러온다. 따라서 이 나라의 가장 소중한 자원인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어린이 방화를 예방하기 위해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quot;고 강조했다.&amp;nbsp;&lt;/p&gt;&lt;p&gt;템피 경찰국의 데이브 한슨은 &quot;최근의 경향은 아이들이 어떤 물건에 불을 붙여보는 것&quot;이라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전반적으로 템피의 방화는 2010년 80건에서 2011년 100건으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동안 챈들러의 경우는 51건에서 35건으로 감소했다.&amp;nbsp;&lt;/p&gt;&lt;p&gt;지난 4년간 챈들러의 방화사건은 매년 감소돼왔다. 가장 많았던 해는 2008년으로 92건에 달했다.&amp;nbsp;&lt;/p&gt;&lt;p&gt;그러나 템피의 경우는 2007년 63건이던 것이 2008년과 2011년에는 100건을 기록했다. 또한 2010년에는 80건, 2009년에는 98건을 기록했다.&amp;nbsp;&lt;/p&gt;&lt;p&gt;두 도시 모두 구체적으로 청소년 방화기록을 추적하지는 않았지만 챈들러와 템피의 소방관과 경찰관들은 각 도시의 방화사건 경향에 대해 말할 수 있다고 한다.&lt;/p&gt;&lt;p&gt;챈들러의 경우, 방화사건이 감소한 요인은 검사관 트레이닝으로 보다 신속하게 화재원인을 발견한다는 데 있다. 또한 전반적인 범죄 감소와 소방관들에 대한 관심, 그리고 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위한 기금 등도 작용했다.&amp;nbsp;&lt;/p&gt;&lt;p&gt;챈들러에는 화재예방과 안전 교육을 담당하는 18명의 소방관이 있으며 앞으로 이 숫자가 늘어나기를 희망하고 있다.&amp;nbsp;&lt;/p&gt;&lt;p&gt;이들 교육 소방관들은 챈들러와 카이린 학군의 30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교육하고 있다.&amp;nbsp;&lt;/p&gt;&lt;p&gt;3학년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중에는 실제로 연기가 나는 상황을 만들어 집에서 대피하는 훈련을 하는 것도 있다.&amp;nbsp;&lt;/p&gt;&lt;p&gt;챈들러 소방국에서는 안전 박람회 등에서도 주민교육을 하는 것은 물론 소방관들에게도 이웃들에게 교육하도록 권장하고 있다.&amp;nbsp;&lt;/p&gt;&lt;p&gt;최근 몇 년간 챈들러의 방화 조사관과 화재 검사관의 숫자는 계속 적정선을 유지하고 있다.&amp;nbsp;&lt;/p&gt;&lt;p&gt;템피의 경우는 다르다. 예산감축으로 인해 화재 검사관, 경찰국의 방화 조사관, 그리고 공공안전 프로그램이 줄어들었다.&amp;nbsp;&lt;/p&gt;&lt;p&gt;소방관들은 3년에 한 번씩 광대복장을 하고 15만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했었다. 이들에게는 오버타임 급료가 지급됐다. 화재신고가 들어올 수도 있는 낮시간에 소방관들이 학교에 가서 교육하는 것이기 때문이었다.&amp;nbsp;&lt;/p&gt;&lt;p&gt;그러나 오버타임이 없어지면서 템피 시에서 주관하는 도시 서바이벌 프로그램도 함께 사라졌다. 이제는 두 명의 교육 소방관이 교사들을 통해 화재안전 수칙을 전하도록 하고 있다. 교사 워크샵에서는 화재가 발생했을 때, 911에 신고, &quot;불이야&quot;라고 외칠 것, 연기 속에서는 모든 걸 멈추고 구르고 엎드릴 것 등 어린이 안전 수칙을 강조하고 있다.&amp;nbsp;&lt;/p&gt;&lt;p&gt;소방 관계자들은 아이들이 불을 내는 일을 방지하기 위해 다음 몇 가지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amp;nbsp;&lt;/p&gt;&lt;p&gt;1. 아이들이 노는 것을 항상 지켜보라.&lt;/p&gt;&lt;p&gt;2. 성냥이나 라이터를 아이들 손 닫는 곳에 두지 말고 불을 붙이는 장비들은 캐비넷의 높은 곳에 넣고 잠근다.&amp;nbsp;&lt;/p&gt;&lt;p&gt;3. 어린이들이 켜기 어려운 라이터를 사용한다. 그러나 이것도 아이들에게 안전한 것은 아님을 명심하라.&lt;/p&gt;&lt;p&gt;4. 아이들이 성냥이나 라이터를 발견했을 때는 어른에게 말하도록 교육한다.&lt;/p&gt;&lt;p&gt;방화의 이유는 무엇일까?&lt;/p&gt;&lt;p&gt;* 흥분과 자극을 위해서 : 어떤 사람들은 응급 서비스 관계자들이 서두르며 소리치는 소리, 자동차 소리, 그리고 혼란스러운 분위기를 즐긴다.&lt;/p&gt;&lt;p&gt;* 영웅주의 : &amp;nbsp;방화를 하고 신고한 다음 함께 사람들을 구해 영웅이 되려는 사람들도 있다.&lt;/p&gt;&lt;p&gt;* 수익을 위해 : 보험금을 얻기 위해 방화를 하는 경우도 있다.&amp;nbsp;&lt;/p&gt;&lt;p&gt;* 범죄를 감추기 위해 : 살인을 저지른 후 시체와 증거물 은폐를 위한 방화.&lt;/p&gt;&lt;p&gt;(Editor@koreanaztimes.com)&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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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조나 백주년 기념 라이센스 플레이트 전시</title>
      <id>http://koreanaztimes.com/59245</id>
      <published>2012-05-16T21:02:44+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1:02:44+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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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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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69/245/059/5e4088b5fba392234e9c896c6b8226b4.jpg&quot; alt=&quot;new1.jpg&quot; title=&quot;new1.jpg&quot; width=&quot;444&quot; height=&quot;249&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Rhodes 쥬니어 하이스쿨의 사회연구 학생들이 만든 20개의 아리조나 백주년 기념 &quot;라이센스 플레이트&quot;가 8월 15일까지 SRP 행정 빌딩(1521 N. Project Drive in Tempe)에 전시된다.&amp;nbsp;&lt;/p&gt;&lt;p&gt;이 프로젝트에는 100명 이상의 Rhodes학생들이 참여해 아리조나 역사를 &quot;5C를 넘어서... 커튼, 캐틀, 씨트러스, 커퍼, 클라이메트&quot; 라는 주제로 조사했다.&amp;nbsp;&lt;/p&gt;&lt;p&gt;8학년 사회 교사 지닌 큐로팻킨은 학생들이 두꺼운 판지 또는 금속 등을 소재로 플레이트를 제작했다고 전했다.&amp;nbsp;&lt;/p&gt;&lt;p&gt;큐로팻킨은 &quot;지난 백년간 아리조나의 인구와 경제성장은 수질관리법의 진화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quot;며 &quot;라이센스 플레이트에 아리조나의 물이 강, 댐, 수로, 그리고 다리 등을 통해 표현됐다&quot;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Editor@koreanaztimes.com)&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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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닉스 커피숍 랩탑 컴퓨터 도난 용의자 검거</title>
      <id>http://koreanaztimes.com/59241</id>
      <published>2012-05-16T21:02:20+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1:02:20+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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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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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69/241/059/c826bd7212d74c4188c094db98559d91.jpg&quot; alt=&quot;new2.jpg&quot; title=&quot;new2.jpg&quot; width=&quot;333&quot; height=&quot;328&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피닉스 경찰은 지난 주 지역 커피숍에서 랩탑 컴퓨터를 도난한 용의자 세 명을 검거했다.&amp;nbsp;&lt;/p&gt;&lt;p&gt;모두 19세인 조던 그릭스, 숀 톰슨, 그리고 캠든 저니간 등 세명은 지난 해 11월에 발생했던 커피숍 도난 사건과 관련해 지난 주 체포된 것이다.&amp;nbsp;&lt;/p&gt;&lt;p&gt;지난 달 경찰은 밸리 전역에서 발생한 커피숍 연쇄 도난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집중수사를 해왔다. 커피숍 랩탑 컴퓨터 도난 사건은 지난 해 가을 15건이 발생했고 대부분이 11월 중에 발생했다. 또한 스타벅스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것으로 밝혀졌다.&amp;nbsp;&lt;/p&gt;&lt;p&gt;경찰은 5월1일부터 캑터스 파크 구역 자경단원들의 도움을 받아 스타벅스를 감시하기 시작했다. 특히 의심이 가는 절도범들을 추적해 이들이 베다니홈 로드와 16가에 위치한 스타벅스에서 피해자가 타이핑을 하는 동안 도난하려는 현장을 잡게 됐다.&amp;nbsp;&lt;/p&gt;&lt;p&gt;사건 현장에서 부상자는 없었으며 컴퓨터는 주인에게 돌려주었다.&amp;nbsp;&lt;/p&gt;&lt;p&gt;(Editor@koreanaztimes.com)&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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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닉스시 건물 허가 기준 완화하기로</title>
      <id>http://koreanaztimes.com/59239</id>
      <published>2012-05-16T21:01:43+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1:01:43+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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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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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gt;피닉스 시의원회에서 6개월 시범 프로그램 &quot;붉은 테입, 승인기간, 그리고 사업비용 줄이기&quot;가 승인되면서 빌딩 허가가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amp;nbsp;&lt;/div&gt;&lt;div&gt;이번 허가기준 개정은 시의원 샐 디씨치오와 톰 심플롯을 리더로 125명의 조사단이 연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amp;nbsp;&lt;/div&gt;&lt;div&gt;이번 개정은 네 가지 부문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다섯 번째 부문은 추후 결정될 예정이다. 네 가지 부문은 부지 계획 검토, 전기설치 검토, 세입자 개선과 자가 증명서 등이며 이달 말 경 인스팩션 부문이 검토될 예정이다.&lt;/div&gt;&lt;div&gt;부지 계획 검토는 신축건물이나 재건축 플랜을 검토하는 것으로 상하수도 용량, 소방차 진입로, 교통, 배수, 그리고 공공안전 및 효과적인 건물 사용 등이 포함된다.&amp;nbsp;&lt;/div&gt;&lt;div&gt;시의원회에서는 학교, 도시 건설, 기존 건물과 같은 용도지 안에서의 건물 개조 등 구체적인 프로젝트에 대한 장외검토 방식도 승인했다. 이것은 산업용인 경우는 1만5천 스퀘어피트까지, 상업용은 5천 스퀘어피트까지 적용된다.&amp;nbsp;&lt;/div&gt;&lt;div&gt;이 밖에도 동시 용지변경 과 부지 계획 검토도 승인했다.&lt;/div&gt;&lt;div&gt;시의원 다니엘 발렌주엘라는 공공안전이 보장되기만 한다면 이 개정을 지지한다고 말했다.&amp;nbsp;&lt;/div&gt;&lt;div&gt;부분적인 개정안 전자방식으로 이미 제출됐으며 개정안 전체는 2013년 6월에 완결된다.&amp;nbsp;&lt;/div&gt;&lt;div&gt;(Editor@koreanaztimes.com)&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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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080 밴드 &lt;민주 봉황당&gt; 두번째 콘서트</title>
      <id>http://koreanaztimes.com/59234</id>
      <published>2012-05-16T20:38:33+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0:38:33+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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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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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3/234/059/4dde326472185401b16098a94c949697.jpg&quot; alt=&quot;new6.jpg&quot; title=&quot;new6.jpg&quot; width=&quot;666&quot; height=&quot;412&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아리조나 한인커뮤니티 7080 밴드인 &amp;lt;민주 봉황당&amp;gt;의 두번째 콘서트가 5월12일 오후 7시 민주봉황당사에서 열렸다.&lt;/p&gt;&lt;p&gt;이번 행사는 &amp;lt;민주 봉황당&amp;gt; 결성이래 두번째 열리는 공연으로 &quot;나는 가수가 진짜 아니다&quot;라는 주제로 열렸다.&lt;/p&gt;&lt;p&gt;이날 공연에는 6, 70여명의 한인들과 미국인이 참석해 5섹션으로 나뉘어 2시간반동안 진행된 공연을 지켜보며 함께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흥겨운 시간을 가졌다. 김동기씨는 이날 공연의 사회를 담당했다. 또한 민주 봉황당에서는 식사와 음료 등을 준비했고 참석자들로부터 도네이션을 받기도 했다.&lt;/p&gt;&lt;p&gt;다이너스티 축구팀 이종화 회장은 이번 공연을 위해 맥주와 칵테일을 김형기씨는 치킨윙을 도네이션 하기도 했다.&lt;/p&gt;&lt;p&gt;&amp;nbsp;이번에 공연된 음악은 70년대, 80년대 즐겨듣던 가요와 팝송을 비롯해서 원더걸즈의 &quot;노바디&quot;, 티아라의 &quot;롤리폴리&quot; 등 인기 걸그룹의 노래도 연주됐다. 한 참석자는 &quot;걸그룹의 노래를 생음악 연주로 듣는 것은 이번이 처음&quot;이라며 &quot;7080노래를 들을 때만큼이나 신나서 어깨를 들썩이게 됐다&quot;고 말하기도 했다.&lt;/p&gt;&lt;p&gt;김동기 사회자의 소개를 받고 무대에 오른 &amp;lt;민주 봉황당&amp;gt; 당원들은 첫곡으로 미국 유명 락그룹 Guns N&apos; Roses의 &apos;Knock&apos;n on Heaven&apos;s Door&apos;를 연주했고 이어 영화 &apos;미녀는 괴로워&apos;의 삽입곡 김아중의 &quot;마리아&quot;를 부르며 활기차게 첫번째 섹션을 시작했다. 이어 송골매의 &quot;어쩌다 마주친 그대&quot;, 김트리오의 &quot;연안부두&quot; 들국화의 &quot;사랑한 후에&quot; 등을 부르고 첫번째 섹션을 마쳤다.&lt;/p&gt;&lt;p&gt;중간이 쉬는시간에는 김동기 사회자가 나서 멤버들 소개를 했다.&lt;/p&gt;&lt;p&gt;두번째 섹션에서는 조용필의 &quot;여행을 떠나요&quot;를 연주한 후 우영린 당총재가 &quot;Let it be me&quot;, &quot;아침이슬&quot;을 연이어 부르며 무대를 장식했고 마지막으로 싱어 아이린리씨와 함께 &quot;아름다운 사람&quot;을 불렀다. 현경과 영애의 곡인 &quot;아름다운 사람&quot; 원곡은 암울했던 6, 70년대 군사독재시절 금지곡으로 지하에서 많이 불리워오던 포크송인데 봉황당은 이곡을 락으로 편곡해 연주하기도 했다.&lt;/p&gt;&lt;p&gt;새번째 섹션에서는 Robert Palmer의 &quot;Bad Case of Loving You&quot;, 샌드 패블즈의 &quot;나 어떡해&quot;, 함중아의 &quot;네게도 사랑이&quot;, 어니언스의 &quot;작은새&quot; 노영심의 &quot;그리움만 쌓이네&quot; 등 70, 80년대곡들로 트로트곡도 삽입해 연주했다.&lt;/p&gt;&lt;p&gt;4번째 섹션은 가장인기를 끌었다. 걸그룹 노래 &quot;노바디&quot;, &quot;롤리폴리&quot;를 부르고 이어 신나는 디스코 나미의 &quot;영원한친구&quot;, &amp;nbsp;사랑과 평화의 &quot;한동안 뜸했었지&quot;, 이광조의 &quot;오늘 같은 밤&quot;, 이승철의 &quot;마지막 콘서트&quot;로 진행됐다. 걸그룹 노래인 &quot;노바디&quot;와 &quot;롤리폴리&quot;를 부른 아이린 리씨는 율동을 곁들여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lt;/p&gt;&lt;p&gt;또한 &quot;마지막 콘서트&quot;를 부른 스티브리씨는 노래를 하면서 큰 폐활량을 과시하며 음을 길게 끌기도 했는데 노래를 멈추고 입술의 침을 닦고 다시 노래를 하는 여유를 보이며 많은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lt;/p&gt;&lt;p&gt;마지막 섹션은 &quot;The house of Rising Sun&quot; 을 디스코로, 노래방 최고의 애창곡인 윤수일의 &quot;아파트&quot;, 김수희 &quot;남행열차&quot;를 불렀다.&amp;nbsp;&lt;/p&gt;&lt;p&gt;으며 미국 유명 락그룹 Scorpions의 &quot;Holiday&quot;와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 &quot;My Heart will go on&quot;을 부르고 마지막 김현식의 &quot;내사랑 내곁에&quot;를 관객들과 함께 부름으로 모든 공연의 막을 내렸다.&lt;/p&gt;&lt;p&gt;&lt;p&gt;김동기 사회자는 봉황당원들을 무대위에 올려 인사를 하고 앵콜곡으로 &quot;여행을 떠나요&quot;를 함께 서서 부르면서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lt;/p&gt;&lt;p&gt;참석자들은 공연이 끝나고 늦은 시간이었지만 함께 얘기도 나누고 노래방기계로 노래도 부르며 늦은 시간까지 여운을 달래기도 했다.&lt;/p&gt;&lt;p&gt;이번 공연에 참여한 &amp;lt;민주 봉황당&amp;gt;의 멤버는 당총재 (싱어) 우영린, 당 대변인 Jay Jang (베이스), 원내총무 스티브리 (리듬기타) T-Bass (1st 기타), 폴김 (드럼), 아이린 리 (싱어), 랜디 문 (싱어), Jeannette 문 (키보드)로 구성됐다.&lt;/p&gt;&lt;p&gt;이날 한 참석자는 &quot;오랜만에 추억의 노래를 듣고 함께 노래해 학창시절로 돌아간 느낌이 들 정도로 너무 즐거웠다&quot;며 &quot;앞으로도 이런 행사가 자주 있었으면 좋다&quot;고 말했다.&lt;/p&gt;&lt;p&gt;또한 참석자는 &quot;즐거운 시간을 마련해준 &amp;lt;민주 봉황당&amp;gt;에 감사한다며 첫 공연보다 많은 향상을 보였다며 격려하기도 했다.&lt;/p&gt;&lt;p&gt;Jay Jang 당대변인은 &quot;당원 모두 낮에 일하고 시간을 쪼개가며 주말마다 모여 3, 4시간씩 연습을하고 또 개인적으로 집에서 연습해왔다&quot;며 &quot;비록 실수도 많았고 안맞는 부분도 많았지만 양해를 바란다&quot;고 말하고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당부했다.&lt;/p&gt;&lt;p&gt;그는 또한 2, 3주간에 걸쳐 공연장소를 훌륭하게 만들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고 선뜻 도네이션을 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lt;/p&gt;&lt;p&gt;그는 앞으로 봉황당사를 아리조나의 마을회관같이 개방해서 작은 세미나 모임이나 파티 장소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발혔다. &amp;nbsp;&lt;/p&gt;&lt;p&gt;공연을 마치고 당원들은 모임을 갖고 당원보강 문제, 가을과 연말에 있을 공연일정과 연습 스케줄 등을 논의한 후 약 4주간 휴식을 갖게된다.&lt;/p&gt;&lt;p&gt;7080밴드 &amp;lt;민주 봉황당&amp;gt;은 노래와 악기연주에 재능이 있고 7080노래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영입을 희망하고 있고 연락처는 (602) 264-5780 당대변인에게 연락하면 된다.&lt;/p&gt;&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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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 방진택 장로 천국환송예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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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6T20:37:31+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0:37:31+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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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author>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3/230/059/e01f198e97bb7ab0d7d0d146f47dc44d.jpg&quot; alt=&quot;new4.jpg&quot; title=&quot;new4.jpg&quot; width=&quot;555&quot; height=&quot;233&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지난 5월 11일오후 5시 소천한 고 방진택 장로의 천국환송예배가 5월15일 오후5시 Phoenix Memorial Park and Mortuary에서 있었다.&lt;/p&gt;&lt;p&gt;150여명의 조객이 참석한 가운데 김재옥 목사(교회협의회 회장, 열방교회))가 집도를 했고 백정우 목사 (새생명교회)가 기도를 했다.&amp;nbsp;&lt;/p&gt;&lt;p&gt;김재옥 목사가 성경을 봉독한 후 말씀을 전하고 김종호 목사 (임마누엘 교회)가 &quot;고인을 기리며&quot; 순서를 담당했다. 이어 두손녀 그레이스 최 양과 레베카 김 양이 할아버지께 드리는 편지를 낭독했다. 레베카 양은 &quot;할아버지 천국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제 얼굴 제 목소리 잊지마세요&quot;라고 말하며 울먹였다.&lt;/p&gt;&lt;p&gt;유가족 대표로 차남 방성준 목사가 유가족대표 인사말을 하고 김재옥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김건상 상공회의소회장은 광고를 했다.&lt;/p&gt;&lt;p&gt;유가족으로는 미망인 박병순 권사와 3녀 (민자, 소희, 재희) 2남 (성철, 성준)이 있다.&lt;/p&gt;&lt;p&gt;고 방진택 장로는 김경식 상공회의소 부이사장과 최준호 미주 한인세탁인협회 이사장의 장인이다.&lt;/p&gt;&lt;p&gt;민주 평통위원 회의를 위해 한국을 방문중이던 최준호 이사장 부부는 한국지리산에서 행사를 하던 중 연락을 받고 이날 급히 한국으로부터 와서 장례에 참석하기도 했다.&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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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안전과 품질향상의 선도기업 연세우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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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6T20:36:59+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0:36:59+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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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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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3/226/059/e7acbd409316d5d90411683afbdb5c02.jpg&quot; alt=&quot;new2.jpg&quot; title=&quot;new2.jpg&quot; width=&quot;666&quot; height=&quot;274&quot; style=&quot;&quot; /&gt;
&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연세대학교에서 운영하는 학교기업인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연세우유에서 우유만 나온다는 선입견은 이제는 버려야 할 것 같다. 우유 및 발효유 등 유제품을 중심으로 한국 내 가정배달을 통해 고객을 만나고 있는 (학)연세대학교 연세우유는 2002년 두유 설비를 갖추고, 2004년 국내 최초로 제품에 대한 HACCP 인증을 획득한 두유 생산업체이기도 하다.&amp;nbsp;&lt;/p&gt;&lt;p&gt;연세우유는 직원들의 높은 위생 의식과 지속적인 품질 관리를 위해 전사적인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까다로운 국제 표준규격인 ISO 22000인증을 획득하여 운영하고 있다. 또한 2011년 폭발적인 두유 수요에 부응하고자 최신식 설비 증설을 통해 생산능력을 높였으며, 소용량에서부터 대용량까지 다양한 소비자 니즈에 맞는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었다.&amp;nbsp;&lt;/p&gt;&lt;p&gt;또한 제품의 품질 향상과 연구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는데, 연세대학교의 의학 및 식품 관련 교수들로 이루어진&apos;식품과학위원회&apos;를 구성하여 제품에 대한 자문과 검증을 통해 식품 안전과 품질향상에 노력하고 있으며 최첨단 생명공학 기술을 이용한 다양한 신제품도 잇따라 출시하고 있다. 출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quot;연세 검은콩 두유&quot;, 블랙 푸드 열풍을 이끈 &quot;연세 검은참깨 두유&quot;, 프리미엄 기능성두유 &quot;연세 고칼슘 두유&quot; 등이 모두 그러한 노력으로 탄생한 제품이다.&amp;nbsp;&lt;/p&gt;&lt;p&gt;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는 연세우유는 &quot;50주년을 맞는 올해를 브랜드 경영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다가올 반세기에는 연세우유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키워내기 위해 R&amp;amp;D와 마케팅 강화에 주력하겠다&quot;고 밝혔다. 앞으로도 연세우유는 연세대학교와 연계한 기술개발을 바탕으로 지속적이고 철저한 품질 보증을 통해 식품업계에서 소비자 안전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노력할 것이다.&lt;/p&gt;&lt;p&gt;&amp;lt;연세우유 제공&amp;gt;&amp;nbsp;&lt;/p&gt;&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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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리조나 한인 세탁협회 임원회의 가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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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6T20:36:22+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0:36:22+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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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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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div&gt;아리조나 한인 세탁협회 (회장 지재혁) 임원모임이 5월11일 오후 7시30분 호돌이 식당에서 있었다 이날 모임에는 지재혁회장을 비롯해 4명의 임원이 참석해 향후 행사일정 등을 논의했다.&amp;nbsp;&lt;/div&gt;&lt;div&gt;이날 논의한 첫번째 안건인 &apos;세탁협회주최 골프대회&apos;는 오는 9월경 Gold Canyon &amp;amp; Long Bow에서 개최할 것을 추진하기로 했다. 따라서 확정된 일정과 장소를 차후에 발표하기로 했다.&lt;/div&gt;&lt;div&gt;또한 6월2일 (토) 오후 6시30분 성 김효임 콜롬바 성당에서 있을 2/4분기 세미나는 황동수 박사를 초청, &quot;펄크오염 세미나&quot;로 갖는다고 확정발표했다.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lt;/div&gt;&lt;div&gt;그리고 금년도 &apos;송년의 밤&apos; 행사는 12 월8일 Baseline Rd.와 Dobson Rd.에 위치한 Dobson Ranch Inn에서 열기로 했다.&lt;/div&gt;&lt;div&gt;지재혁 회장은 현재 미주 한인 세탁인협회 총연합회 회장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는 최준호 후보에 대한 지원상황과 전망에 대해 보고를 하기도 했다.&amp;nbsp;&lt;/div&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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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망교회, &quot;마지막신호&quot;의 저자 데이빗 차씨 초청 집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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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6T20:35:57+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0:35:57+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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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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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3/219/059/0bad9c366268e4f34b717b518c20b681.jpg&quot; alt=&quot;new5.jpg&quot; title=&quot;new5.jpg&quot; width=&quot;555&quot; height=&quot;282&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아리조나 대망교회(송석민담임)에서는 5월9일 오후 7시 성경에서 말하는 마지막때와 오늘의 현실을 신랄하게 파헤치는 &amp;nbsp;&apos;마지막신호&apos;의 저자인 데이빗 차씨를 모시고 특별 수요집회를 가졌다. &amp;nbsp;&lt;/p&gt;&lt;p&gt;본교회 교인과 많은 이웃교회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집회는 이재호 전도사의 찬양인도로 시작되었다.&amp;nbsp;&lt;/p&gt;&lt;p&gt;강사 데이빗 차씨는 3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곱게 자라 20대 청년기업가라고 주위사람들로부터 부러움을 사기도 했지만 언제나 마음 한구석을 차지하고 있는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세상의 향락에 빠져 지냈다.&lt;/p&gt;&lt;p&gt;고급요정에서 만난 여성과 주일엔 같은 교회에 출석한다는 웃지 못할 상황도 있었다는 그는 당시 생활이 잘못되었다는것을 깨닫고 세상과 떨어지고 싶은 마음에 군대에 지원했다고 한다.&lt;/p&gt;&lt;p&gt;그이후로 신앙 생활을 하면서도 성령님에 대해서 아는 바가 전혀 없었던 그는 첫 휴가때 어머니로부터 방언기도에 대해 처음 들었다고 한다. 방언에 대해 몰랐던 그는 왜 이상한 기도를 하는가 라고만 생각했었다고 한다.&lt;/p&gt;&lt;p&gt;군대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었고 하나님을 사랑하자 그동안 자신을 괴롭혀왔던 모든 두려움이 없어졌다고 말했다.&amp;nbsp;&lt;/p&gt;&lt;p&gt;또한 주님 앞에서 빚진 자의 마음으로 시작된 작은 사랑으로 주님을 향한 본인의 사랑을 고백하게 되어 &apos;마지막 신호라는 제목으로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고 간증했다.&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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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apos;s Cigar 주최 골프대회</title>
      <id>http://koreanaztimes.com/59215</id>
      <published>2012-05-16T20:35:22+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0:35:22+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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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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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3/215/059/16469bb37aef5eb35f7d24587d722b59.jpg&quot; alt=&quot;new3.jpg&quot; title=&quot;new3.jpg&quot; width=&quot;666&quot; height=&quot;304&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한인이 운영하는 업소에서 미국인들과 함께하는 대형 골프대회를 개최해 화제다.&lt;/p&gt;&lt;p&gt;금년으로 4회째를 맞는 이 골프대회는 &quot;Don&apos;s Cigar 골프대회&quot;로 올해에는 5월12일 오전 8시Superstition Mountain Golf Course에서 열렸다. 이번대회에는 10명의 한인을 포함 109명의 골퍼들이 참가했다. 시거회사들의 협찬을 하면서 16,000달러 상당의 상품을 걸고 골퍼들은 이른 아침부터 나와 자웅을 겨뤘다.&lt;/p&gt;&lt;p&gt;또한 시상식에는 현재 활동중인 미녀 모델들 3명이 나와 시상을 돕기도 했다.&lt;/p&gt;&lt;p&gt;Don&apos;s Cigar의 대표 이영 사장은 &quot;몇년전 고객들과 재미로 골프를 치러 다니다가 시간이 가면서 점점 참가자가 많아지면서 대회를 개최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금년 4년째 대회를 맞는다&quot;고 했다.&lt;/p&gt;&lt;p&gt;그는 또한 &quot;매년 참가자수가 늘어나면서 작년까지 120여명이 참석했었지만 금년은 졸업식과 어머니날이 겹쳐 30여명이 참가를 못했다&quot;고 전했다.&lt;/p&gt;&lt;p&gt;이날 행사를 마치고 이영 사장과 행사를 주도했던 관계자들은 모임을 갖고 &quot;대회가 점점 커짐에 따라 내년부터는 행사수익금으로 기금을 조성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모색&quot;하기로 했다.&lt;/p&gt;&lt;p&gt;이들은 내년행사 5월 18일 같은 장소에서 열기로 했는데 참가자는 150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있다. 이 골프대회는 5월에 열리지만 3월1일부터 셋업을 하기 때문에 이 준비기간 동안 모임을 갖고 추수감사절을 기해 불우이웃돕기 일정과 방법을 확정하자고 의견을 모았다.&lt;/p&gt;&lt;p&gt;이 사장은 Camelback Rd.와 Central Ave.에 위치한 Don&apos;s Cigar를 15년간 운영하면서 주류사회 의 전문인들과의 친분관계를 가지고 있다.&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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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리아 태권도 어머니날 행사 가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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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6T20:34:24+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0:34:24+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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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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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3/211/059/991b85f9e49773a231dc3abf0e6734ea.jpg&quot; alt=&quot;new1.jpg&quot; title=&quot;new1.jpg&quot; width=&quot;555&quot; height=&quot;349&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코리아 태권도 아카데미에서 5월 12일 토요일에 어머니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 날 많은 학생들이 어머니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amp;nbsp;카드에 담아 꽃과 함께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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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과나무교회, 청년부 졸업생들을 위한 파송예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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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2-05-16T20:28:09+04:00</published>
      <updated>2012-05-16T20:28:09+04: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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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리조나 타임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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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lt;div class=&quot;xe_content&quot;&gt;&lt;p style=&quot;text-align: center;&quot;&gt;&lt;img src=&quot;http://www.koreanaztimes.com/files/attach/images/542/207/059/a38d9c1638a801ead2b4ee4b15cbb838.jpg&quot; alt=&quot;new4.jpg&quot; title=&quot;new4.jpg&quot; width=&quot;555&quot; height=&quot;441&quot; style=&quot;&quot; /&gt;&lt;/p&gt;&lt;p&gt;&lt;br /&gt;&lt;/p&gt;&lt;p&gt;&lt;p&gt;투산사과나무교회 (목사 이창언) 젊은 예수공동체 금요 파송예배를 5월 11일 저녁 7시 본당에서 드렸다.&amp;nbsp;&lt;/p&gt;&lt;p&gt;이번 파송예배는 올 해 아리조나대학(UA)을 졸업하고 사회로 진출하는 청년들을 위한 것이었다.&lt;/p&gt;&lt;p&gt;청년부 김덕호 목사의 인도로 마련된 금요예배는 새로운 직장에 입사하거나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12명의 졸업생들이 하나님의 뜻을 품고 거룩한 행실과 경건한 삶으로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기 위한 예배였다.&lt;/p&gt;&lt;p&gt;사과나무교회 청년들의 모임인 젊은 예수공동체는 청년부의 부흥과 더불어 아리조나대학 한인학생들의 복음화를 위해 매주 화요일에는 기도모임으로, 목요일 저녁에는 성경공부로 모이고 있다.&amp;nbsp;&lt;/p&gt;&lt;p&gt;청년부 학생들은 특별히 캠퍼스에서도 예배드릴 수 있는 예배당이 세워질 수 있도록 기도하며 모이기를 힘쓰고 있다.&amp;nbsp;&lt;/p&gt;&lt;p&gt;최근에는 영어권 청년들도 금요집회에나와 친구들의 도움을 받아 예배를 드렸다.&lt;/p&gt;&lt;p&gt;졸업과 동시에 한국의 직장으로 떠나거나 타주의 대학으로 진학하는 졸업생들은 5월말부터 각자 일정에 맞춰 투산을 떠나게 된다.&amp;nbsp;&lt;/p&gt;&lt;p&gt;UA학생회 이희진 전회장은 삼성전자에 입사해 7월초 떠날 예정이다.&amp;nbsp;&lt;/p&gt;&lt;p&gt;김덕호 목사는 이들을 위해 복음전파를 위한 작은 선물을 전달했다.&lt;/p&gt;&lt;p&gt;젊은 예수공동체에서 이번에 졸업하는 학부졸업생 10명은 이희진, 박지영, 이예지, 안수진, 김지선, 한보미, 김재덕, 송정택, 박신혜, 강은 등이며 어학연수생으로는 이현주, 최희승 등 2명이 연수를 마쳤다.&lt;/p&gt;&lt;/p&gt;&lt;p&gt;



&lt;/p&gt;&lt;/div&gt;</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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